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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예회에서 추억 떠올리세요"
윤희훈 청소년기자
입력 2018-12-05 (수) 15:06:21 | 승인 2018-12-05 (수) 15:35:33 | 최종수정 2018-12-05 (수) 15:35:33

서귀북초등학교 14일
서귀포학생문화원서 개최
2년 마다 솜씨 자랑

공연 등 준비 열심...전시회도 열려


서귀북초등학교(교장 강종술)는 어린이들이 1년 동안 학교에서 배운 솜씨를 자랑하는 2018학년도 서귀북초등학교 학예발표회(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 학예발표회는 12월 14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1~3학년(1부)과 4~6학년(2부)으로 나눠 진행한다.

서귀북초 학예발표회는 2년마다 열리는 것으로, 서귀북초 어린이들은 학부모와 선후배, 선생님 앞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기 위해 춤과 노래, 악기 연주 등을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서귀북초 5학년은 매주 금요일 오후에 학예발표회 연습을 하고 있다.

연습할 때 5학년 어린이들은 학예회 날을 기대하면서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대로 팝송 부르기, 리코더 연주, 오케스트라 공연, 치어 댄스, 합창, 태권무 등을 준비하고 있다.

학예발표회는 서귀북초 어린이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이웃들도 참석할 수 있다.

학부모와 이웃들은 서귀북초 학예발표회에 참석하면 초등학교 시절 학예회를 했던 추억을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서귀북초 어린이들은 부모님과 이웃들에게 멋진 공연과 함께 어른들이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연습할 때마다 실전처럼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귀북초 학예발표회는 노래와 악기 연주, 춤뿐만 아니라 전시회도 개최한다.

방과 후 교실과 반별로 준비한 종이컵으로 만든 눈사람, 그림, 레고 등을 전시한다.

강소연 서귀북초 5학년 5반 담임선생님은 서귀북초등학교가 학예발표회를 하는 이유에 대해 "학생들이 학습한 결과를 종합적으로 발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창의성과 소질을 계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참여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14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열리는 2018 서귀북초등학교 학예발표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많이 참석했으면 좋겠다.

학예발표회에 참석해 서귀북초 어린이들이 그동안 연습한 노력에 박수로 격려해 주고, 어린이들의 공연을 보면서 추억을 떠올려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서귀북초 5>

윤희훈 청소년기자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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