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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상 탐방] '성실·안전시공' 제주 건설 이미지 상승㈜예그린건설
고영진 기자
입력 2018-12-11 (화) 15:38:57 | 승인 2018-12-11 (화) 15:41:41 | 최종수정 2018-12-11 (화) 15:41:41
김재근 대표이사.

'2018 제주경제대상' 부문상(한국은행 제주본부장 표창)에 선정된 ㈜예그린건설(대표이사 김재근)은 도급 공사 유치를 통해 도내 고용창출에 힘쓰는 한편 성실시공과 안전시공으로 제주 건설사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예그린건설은 최근 2년간 노형동 '웰튼힐 타운하우스'와 도련동 다가구주택, 유수암 예그린타운하우스, 소길리 예그린타운하우스 등 굵직굵직한 대규모 공사에 참여하며 외형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충청북도교육청 제주연수원 공사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교육감 공로패를 받기도 했다.

또 경영 수익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예그린건설은 성다미안회 주관 '소록도봉사활동' 후원을 비롯해 (사)제주친절문화발전연대 봉사활동 후원 등에 앞장서고 있다.

'근로자가 일할 맛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예그린건설은 대표이사가 직접 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이를 개선해 직원들의 근로의욕을 높이는 것은 물론 우수 아이디어를 낸 직원에 대한 포상도 실시하고 있다.

㈜예그린건설은 도급공사를 진행하면서 5명을 고용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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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자 2018-12-21 19:31:16

    예그린 살고 있는데 변기에서 물 새는거 20일이 넘어가네요
    관리하는 사람한테 전화했는데 수도관리하는 사람한테 전화했다고마놔고
    오지를 않네요 관리 부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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