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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초 출신 김동범, 포항스틸러스 입단포항, 신인선수 7명 우선지명
김대생 기자
입력 2018-12-24 (월) 15:07:14 | 승인 2018-12-24 (월) 15:07:44 | 최종수정 2018-12-24 (월) 15:18:41

제주서초등학교 축구부 출신 김동범(포철고)이 포항스틸러스에 클럽우선지명으로 입단했다. 

포항스틸러스는 24일 U-18(포철고)에서 맹활약한 측면공격수 김동범을 비롯한 동료 공격수 김찬과 미드필더 이수빈, U-23대표팀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 최재영(중앙대), 미드필더 김규표(성균관대), 골키퍼 조성훈(숭실대), 수비수 박재우(성균관대) 등 신인선수 7명을 지명했다. 

제주서초에서 축구를 시작한 김동범은 포항제철중학교로 축구유학을 떠나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하며 그해 제49회 추계한국중등축구연맹전에서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포철중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특히 저돌적이며 다이나믹한 플레이를 선호하는 김동범은 지잔 2년 간 주말리그 20경기에서 15골을 퍼부어 슈팅 타이밍과 위치선정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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