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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삼락, 올해 제주 최우수 4세마 등극
김대생 기자
입력 2018-12-25 (화) 14:52:49 | 승인 2018-12-25 (화) 14:57:10 | 최종수정 2018-12-25 (화) 14:57:10

렛츠런파크제주, 연도대표 시상식 개최
전현준 기수 81승 최우수 기수


'군자삼락(제주마·4세)'이 올해 제주경마 연도대표 최우수 4세마로 등극했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윤각현)는 지난 23일 렛츠런파크 대강당에서 2018 제주경마 연도대표 시상식을 개최했다.

토종 제주마 최강자 선발전인 제주도지사배 클래식 2연패를 달성한 군자삼락이 최우수 4세 제주마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6년 데뷔와 함께 4연승을 기록한 군자삼락은 지난해 제주도지사배 클래식을 우승하며 최강 제주마로서의 전성기를 달렸고 잠시 주춤하다 올해 제주도지사배에서 우승으로 재기에 성공했다. 이밖에 제주마 더비 우승마인 '한라왕후(제주마·3세)'가 최우수 제주마 3세마로, KCTV 대상경주 우승마 '미인세상(한라마·4세)'이 최우수 한라마에 각각 선정됐다.

올해 81승으로 최다승을 올린 전현준 기수(31)가 최우수 기수에 이름을 올렸고 원유일 기수(32)는 경주 경마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최소 제재 처분을 받아 페어플레이 기수상을 수상했다. 또 김길홍·변용호·김태준·최기호·고성동·좌윤철·신경호·김성오 조교사팀 등은 무재해 달성 마방으로 선정됐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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