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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문화비서관에 제주 출신 양현미 임명
김하나 기자
입력 2019-01-10 (목) 17:29:31 | 승인 2019-01-10 (목) 17:30:49 | 최종수정 2019-01-10 (목) 17:30:49
양현미 신임 문화비서관.

청와대 문화비서관에 제주출신 양현미 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이 임명됐다.

양 신임 문화비서관의 아버지는 제주시 한림 출신으로, 양 신임 문화비서관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한 이후 홍익대학교에서 미학 석사와 박사과정을 마쳤다.

이어 양 신임 문화비서관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서울특별시 문화서울특별시 문화 본부 문화기획관,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예술대학 문화예술경영전공 부교수 등으로 재직한 바 있다.

이후 제5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을 역임하는 등 학교문화예술교육 제도 개선을 위해 기여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양 신임 비서관은 지난 9일 신지연 신임 2부속비서관, 복기왕 신임 정무비서관, 여현호 신임 국정홍보비서관, 유송화 신임 춘추관장, 김애경 신임 해외언론비서관과 함께 임명,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소속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하나 기자  hana4557@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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