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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신년설계] 제주체육회 주요인사 신년설계 (8)
김대생 기자
입력 2019-01-20 (일) 15:59:01 | 승인 2019-01-20 (일) 16:03:44 | 최종수정 2019-01-20 (일) 16:03:44

"신인 선수 발굴 총력"
전재구 제주도장애인요트연맹회장 

지난해 우리 장애인요트연맹은 제9회 도지사배전국장애인요트를 개최, 장애인요트 저변확대 및 해양스포츠 발전의 기초를 다지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함께하는 어울림자리를 마련하는 토대를 만들었다.  

올해도 우리 연맹은 꾸준한 신인 장애인요트선수 발굴에 힘을 쏟을 것이며 장애유형별을 따지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요트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엘리트 육성, 저변확대 주력"
양석훈 제주도장애인수영연맹회장

지난해 우리 연맹은 연중 상시훈련 시스템을 기반으로 선수단의 경기력을 향상시켜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다수의 상위입상과 한국신기록을 수립해 도위선양에도 힘썼다.   2019년에는 장애인수영의 저변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환경개선에 주력하고 장애청소년 꿈나무 육성은 물론 엘리트선수 육성과 생활체육수영인구의 균형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 


"벨로드롬 경기장 건립 기반 갖출 터"
양예홍 제주도장애인사이클연맹회장

2019년 기해년 우리 연맹은 도쿄패럴림픽에 우리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발탁돼 국위를 선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훈련에 매진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 

도내 선수 및 국내·외 선수들이 제주를 찾아 사이클 트랙훈련과 경기를 할 수 있는 벨로드롬 경기장 건립 추진의 기반을 갖추는 한해를 만들겠다. 


"경기력 향상 위해 노력 최선"
최희순 제주도장애인보치아연맹회장 

우리 연맹은 올해 보치아 경기가 장애인 비장애인을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의 일환으로 보편화 될 수 있도록  각종대회를 개최함은 물론 분기별 집중 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준비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특히 더욱더 발전하는 보치아연맹으로 발전하기 위해 여러분들의 관심과 지지에 보답을 하고자 한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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