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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읍 비양도 인근 해상에서 롤러에 다리가 끼는 사고
고영진 기자
입력 2019-01-27 (일) 18:03:01 | 승인 2019-01-27 (일) 18:03:53 | 최종수정 2019-01-27 (일) 18:03:53

27일 오전 11시54분께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인근 해상에서 선원 정모씨(49)가 그물을 올리는 작업을 하던 중 롤러에 다리가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정씨가 크게 다쳐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동료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고영진 기자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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