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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도 전문관리사 시대"
현순실
입력 2002-05-19 (일) 19:37:34 | 승인 2002-05-19 (일) 19:37:34 | 최종수정 (일)
 ‘피부전문인으로서 세계화 추세에 발 맞추고 도내인의 보건향상을 위해 피부건강에 앞장선다’

 한국피부미용관리사협회 제주지회(회장 강순복)가 주최하고 한국미용관리사협회가 후원한‘제2회 제주피부미용 학술세미나 및 기자재 박람회’가 19일 오전 10시 제주칼호텔 2층 대연회장에서 펼쳐졌다.

 보건복지부의 피부미용분야의 국가기술자격증 발표를 앞두고 지방에선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도내 피부미용업소 및 관련학과 학생 등 1000여 명이 넘게 관람하는 등 피부미용에 대한 관심을 드높였다. 

 학술세미나에서는 색체가 일상생활· 비만에에 미치는 영향과 다이어트, 피부관리를 위해 피해야하는 색을 주내용으로 한 문완묵씨(한국피부미용관리사협회 이사)의‘피부미용과 색체’주제 강연과 송미옥씨(국제 스피치 언어학원장)의 ‘전문화시대의 피부미용관리사의 자세’강연이 있었다.

 한편 이날 박람회에는 54개 도내·외 피부미용관련 업체들이 부스를 마련, 다이어트, 피부·발자극 슬리퍼, 종아리 가늘어 보이게 하는 스타킹 등 다양한 제품들이 소개돼 참가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아로마·허브 등 식물추출물을 이용한 기능성 화장품과 점 빼는 화장품·피부 몸매 가꾸는 아로마테라피 제품관련 부스에는 피부,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20대 여성들이 대거 몰리는 등 성황을 이뤘다.

현순실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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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30 01: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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