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사건/사고
제주 한림읍 펜션서 복어요리 먹다 중독 3명 병원 이송
양경익 기자
입력 2019-02-11 (월) 12:14:49 | 승인 2019-02-11 (월) 12:15:11 | 최종수정 2019-02-11 (월) 12:15:06

10일 오후 2시53분께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한 펜션에서 복어요리를 먹은 김모씨(57) 등 3명이 복어독 중독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출동한 119는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김씨 등 2명은 위독한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중이다. 나머지 1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펜션에서 직접 복어를 손질해 먹고 나서 구토와 어지럼증 등 이상 징후를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양경익 기자

양경익 기자  yki@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경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