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지방의회
제주 중문관광단지 활성화 해법 현장의 소리 듣는다
김지석 기자
입력 2019-02-11 (월) 16:19:00 | 승인 2019-02-11 (월) 16:20:19 | 최종수정 2019-02-11 (월) 18:34:29

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13일 찾아가는 소통의정·정책토론회 개최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이경용 위원장)는 오는 13일 오후 4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중문관광단지 활성화를 통한 서귀포 지역경제 회생방안'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이진희 제주대교수가 '제주 중문관광단지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경용 위원장은 "한국관광의 1번지로 1978년에 조성된 중문관광단지가 관광거점 역할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에도 불구하고 점점 침체 위기에 빠져들고 있다"며 "중문관광단지의 위기극복을 통해 당초 조성 취지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활성화 전략 모색을 통해 서귀포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번 정책토론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찾아가는 소통의정의 일환으로 2월 임시회에 앞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의 MICE 다목적 복합시설 확충사업 건축 부지와 부영호텔 연결통로 현장을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