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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주요 관광지점 다크 투어리즘 반영 관심올 상반기 신규 등록에 4·3평화공원 신청...트렌드 반영
강지환 기자
입력 2019-02-11 (월) 17:59:51 | 승인 2019-02-11 (월) 18:00:56 | 최종수정 2019-02-11 (월) 18:00:51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관광지점에 '다크 투어리즘'추가가 기대된다.

제주도가 실제 관광객 동향 확인을 위해 설정하는 주요 관광지점에 제주4·3평화공원이 이름을 올린다. 

제주도는 관광통계 현실화와 트렌드 반영을 위해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를 잡고 있다. 지금까지 도립미술관, 비자림, 만장굴, 항몽유적지 등 제주시 15곳, 서귀포시 17곳이 등록된 상태다.

4·3평화공원은 지역 역사를 이해하려는 방문객들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제주 대표 명소로 자리를 잡아왔다. 특히 지난해 4·3 70주년을 맞아 입장객 수가 43만 5000명으로 전년대비 21만명 늘어나는 등 자연 경관 중심 제주관광의 터닝포인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3평화공원 외에 퍼시픽랜드와 박물관이 살아있다도 신규 등록 희망 신청서를 접수했다.

올 상반기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 대상 관광지 신규 등록 승인 결과는 오는 3월 15일 확정된다.

강지환 기자  wlghks4889@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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