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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도서관에서 느끼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우종희 기자
입력 2019-02-23 (토) 14:32:39 | 승인 2019-02-23 (토) 14:33:12 | 최종수정 2019-02-23 (토) 14:33:47

한경도서관(탐라도서관장 홍재석)은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경도서관 다목적실에서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도서 특별 전 및 원화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3.1운동과 대한민구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역사의 순간을 되짚어 보고 제주도민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코다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경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도서 특별전 및 원화전시 자리가 마련됐다.

「민족 수난 속 우리를 지키다」, 「우리가 바라 본 그의 이야기: 독립운동가」, 「독립을 들여다 보다: 다른 나라의 독립」, 「격동의 시대를 열다: 한국의 근현대사」,「새로운 100년을 담다: 현재와 미래의 역사」라는 5개의 주제로 180권의 도서가 전시되며, ‘독립을 외치는 곳에 서다: 유관순’을 주제로 그림책 「삼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보면」 원화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한경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의 자연스러운 독서습관 형성 및 책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만들고자 해마다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구비하여 책을 매개로한 전시와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도서 특별전 및 원화 전시’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문의=064-728-8602.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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