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교육 종합
"유형별 위탁으로 학교적응력 향상에 기여"
송민식 기자
입력 2019-02-27 (수) 14:57:05 | 승인 2019-02-27 (수) 14:57:47 | 최종수정 2019-02-27 (수) 14:57:42

제주도교육청, 2019학년도 특별교육 위탁교육기관 운영 사업설명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6일 도교육청 제3회의실에서 2019학년도 특별교육 위탁교육기관 운영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별·위탁교육기관 업무담당자, 관련업무 장학사 등 6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업무담당장학사의 2019학년도의 사업 설명과 올해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16개 위탁기관별 특별교육 유형에 대한 홍보로 진행됐다.

2019학년도의 특별교육 위탁교육기관 운영은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서 특별교육이수 처분을 받은 학생 또는 보호자, 학교선도위원회에서 특별교육이수 및 사회봉사 처분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개별학생 1회 5일·1기관, 연간 30일 이내로 운영하고 재인수인 경우 동일기관 이수를 지양하고 전학전성찰교육은 특별교육으로 대체하게 된다.

위탁기관별 교육프로그램은 기관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개인상담 및 치유활동 △인성교육 △심성 수련 △예술치료 △진로지도 △체험활동 △노작활동 △봉사활동 △심리 및 성격검사 △폭력 등 안전 관련 예방 교육, 문화활동, 추수지도 등으로 편성·운영하게 된다. 

특별교육 위탁교육기관 사업은 2013학년도 12기관 지정을 시작으로 2019학년도 위탁교육기관는 16개 기관을 지정해 학부모 및 학생을 대상으로 교양, 체험, 수련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적응력 신장을 위한 학생들을 치유하고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송민식 기자  gasmin14@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