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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생문화원 "학업중단위기 함께 극복해요"
송민식 기자
입력 2019-03-05 (화) 20:42:12 | 승인 2019-03-05 (화) 20:42:51 | 최종수정 2019-03-06 (화) 04:09:59

어울림학교 학생모집 시작 

제주학생문화원(원장 임연숙)에 개교한지 4년째를 맞이한 어울림학교가 2019학년도 1학기 대안교육 위탁학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학업중단 위기에 놓인 제주도내 고등학교 2학년과 3학년 학생이며, 모집기간은 4~19일까지다. 이 기간 어울림학교는 학업중단 위기학생들에게 모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별 설명회도 동시에 진행한다. 

어울림학교는 이번 학생모집을 시작으로 10일간 준비적응교육 과정을 거쳐 최종 40명(2학년 20명·3학년 20명)이내를 선발해 1학기 대안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어울림학교는 2018학년도에 46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형 대안교육과정을 운영, 스킨스쿠버를 포함 42개의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내 학업중단 위기 극복과 학업능력 회복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학업중단 위기에서 대안교육을 신청하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소속 학교를 방문해 학생, 학부모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생의 재학 중인 학교 위클래스 담당선생님이나 어울림학교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710-1631.

송민식 기자  gasmin14@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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