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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역주민만 아는 관광지'찾아 나선다제주지사 등 기초지자체 대상 '강소형 잠재관광지' 공모·육성 사업 실시
강지환 기자
입력 2019-03-14 (목) 14:35:54 | 승인 2019-03-14 (목) 14:36:24 | 최종수정 2019-03-14 (목) 14:36:24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기초지자체와 협력해 지역의 알려지지 않은 유망 관광지를 육성해나가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공사는 최근 기존 인기관광지 방문객 성장이 한계를 보이고, 근거리 및 단기 여행이 증가하는 국내여행 트렌드가 나타남에 따라 인지도가 낮지만 잠재력이 높은 지역의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에 각종 컨설팅 및 홍보·마케팅 사업(전문가 컨설팅 및 사업방향 자문,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홍보 활동, 지역특화상품 개발, 업계 설명회, 팸투어 및 인근지역 교류프로그램 운영 등) 및 성과 점검 등 다양한 후속 사업들을 펼칠 예정이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는 현재 방문객관광지식정보시스템 주요 지점 통계 기준 연간 10만명 이하지만 인기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유·무료 관광지를 말한다.  

강지환 기자  wlghks488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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