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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의회 유족회 4·3특별법 개정안 여야 지도부에 요청
김용현 기자
입력 2019-03-14 (목) 18:09:01 | 승인 2019-03-14 (목) 18:09:24 | 최종수정 2019-03-14 (목) 18:09:22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의회, 제주4·3유족회가 제71주년 4·3추념식 이전에 제주4·3특별법 개정안 국회처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잇다.

제주도는 지난 13일 원희룡 도지사와 정민구 도의회 4·3특별위원회 위원장, 송승문 4·3유족회장, 양조훈 4·3평화재단 이사장, 홍성수 4·3실무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국회를 방문해 여·야 원내대표들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이채익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자유한국당) 등을 잇따라 만나 4·3특별법 개정을 요청했다.

4·3특별법 개정안은 2017년 12월 오영훈 국회의원의 대표발의로 마련돼 국회에 제출됐지만 지난해 9월 이후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 심사에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이날 원희룡 지사는 제주4·3특별법과 함께 6단계 제도개선 과제 등을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안도 처리협조도 요청했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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