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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 공식 출범
김지석 기자
입력 2019-03-24 (일) 14:56:48 | 승인 2019-03-24 (일) 14:57:24 | 최종수정 2019-03-24 (일) 14:57:20

5월 8일~11일 ICC제주서 개최
블록체인과 전기차 포럼 첫선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nternational Electric Vehicle Expo·IEVE) 조직위원회가 본격적인 엑스포 준비에 돌입했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22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출범 회의를 열고 '전기차의 혁신을 향해 질주하라(Drive Evolution)'를 캐치프레이즈로 오는 5월 8일~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에서 개최하는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행사는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주최하고,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명예대회장은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조직위 위원장은 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회장, 야코브 사마쉬(Yacov Samash) 뉴욕주립대학교 부총장, 문국현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상임고문에는 홍명표 한국관광협회 고문, 자문위원장에 김동진 전 현대자동차 총괄 부회장, 기획위원장에 박종우 전 삼성 SDI 대표, 후원회장에 백수현 전 한국표준협회장이, 사무총장에는 강성후 사)국제전기차엑스포 사무총장이 위촉됐다. 

이와 함께 전기차 및 엑스포 관련 기관단체 대표와 전문가 등 산·학·연·관 등에 속한 국내외 전문가 70여명이 조직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번 전기차 엑스포는 완성차와 충전 인프라, 소재와 부품, 신재생 에너지 등 전시회, 전기차 국제표준·자율주행·배터리 등 콘퍼런스, 세계전기차협의회 총회와 아세안 10개국 포럼 등 특별세션, B2B(기업간 거래), 시승과 시연 등 부대행사로 나눠 진행된다. 

행사 기간 전시회에 50개국에서 200여개 사가 참여하고, 15개 콘퍼런스와 40여개의 세션이 마련돼 세계 전기차 기술개발 동향과 발전 모습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남북 전기차 정책포럼과 블록체인과 전기차 연계 정책 세미나는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프로그램이며 중국 전기차100인회(ChinaEV100)와 일본 전기차보급협회(APEV)가 참여하는 한·중·일 EV포럼도 올해 처음 개최된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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