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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고용창출 가장 많이 한 대기업 'GS리테일'
강지환 기자
입력 2019-03-25 (월) 10:55:31 | 승인 2019-03-25 (월) 10:56:04 | 최종수정 2019-03-25 (월) 10:55:59

'GS리테일' 5년 전보다 직원 7561명이나 늘어나
최근 5년 직원 가장 많이 증가한 대기업,  GS리테일, 현대자동차, 삼성물산 순
직원 가장 많은 대기업은,  삼성전자, 현대자동,  LG전자 순

최근 5년 동안 고용창출을 가장 많이 한 대기업은 'GS리테일'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시가총액 순위 상위 100개 대기업 중 최근 5년(2013~2017년) 사업보고서를 모두 공시한 74개 대기업의 직원현황을 분석했다고 25일 밝혔다.

분석 결과 GS리테일은 지난 2013년 전체 직원 수는 4373명, 2017년 전체 직원 수는 1만1934명을 기록했다. 이는 5년 전 대비 7561명이나 늘어난 수이다.

두 번째로 직원이 크게 증가한 대기업은 '현대자동차'로 5년 전 대비 직원 수가 5491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삼성물산'이 4360명, LG화학이 4222명, 삼성전자가 3990명, LG이노텍이 3055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5년 전 대비 직원 증가율이 가장 높은 대기업도 'GS리테일'로 집계됐다. GS리테일은 5년 전 대비 직원 증가율이 +172.9%로 타 기업과 큰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삼성물산(+86.1%), 네이버(+75.1%), 카카오(+65.6%), 메리츠종금증권(+61.6%), 현대백화점(+53.1%)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직원이 가장 많은 대기업은 '삼성전자' 였다. 지난 2017년 12월 기준 삼성전자의 직원 수는 총 9만9784명으로 조사대상 대기업 중 직원 수가 가장 많았다. 이어 '현대자동차'가 6만8590명, LG전자 3만7,653명, 기아자동차 3만4720명, LG디스플레이, 3만3335명, 이마트 2만7656명, 롯데쇼핑 2만5992명 순으로 집계됐다.

강지환 기자  wlghks488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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