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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임성재 5번째 '톱10'
김대생 기자
입력 2019-04-01 (월) 15:19:33 | 승인 2019-04-01 (월) 15:22:41 | 최종수정 2019-04-01 (월) 15:22:41

PGA투어  푼타카나 챔피언십 공동 7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했던 제주출신 임성재(21)가 데뷔 다섯 번째 '톱10' 의 성적을 써냈다.

임성재는 1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코랄레스 골프클럽(파72)에서 펼쳐진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트&클럽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전반에 잡아낸 버디 2개에 후반에 나온 보기 1개를 합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지 공동 3위를 달렸던 임성재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데 그쳐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 공동 7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세계랭킹을 50위 이내로 끌어올리지 못해 마스터스 출전이 좌절됐다.

임성재는 지난해 10월 세이프웨이 오픈 공동 4위를 시작으로 지난 2월 피닉스 오픈 공동 7위, 3월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공동 3위, 지난주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4위를 포함해  PGA 투어 다섯 번째 톱10 성적을 이어갔다.

한편 대회 우승은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그래엄 맥도웰(북아일랜드)에게 돌아갔다. 맥도웰은 지난  2015년 11월 OHL 클래식 앳 마야코바 대회에 이은 PGA 투어 통산 네 번째 우승기록을 썼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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