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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복싱 간판, 강현빈 국가대표 발탁
김대생 기자
입력 2019-04-02 (화) 17:58:33 | 승인 2019-04-02 (화) 17:59:37 | 최종수정 2019-04-02 (화) 17:59:37

최종선발전 남자 -63kg급 결승서 판정승 

제주 복싱의 간판 강현빈(25·국군체육부대)이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제30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 겸 2019 국가대표 최종선발대회 및 2020도교올림픽대회 예선전 파견 1차선발전이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서울시립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강현빈은 남자 -63kg급 결승에서 이종승(서울시청)을 상대로 3-2 판정승을 거둬 1위에 올랐다.

강현빈은 4월 중순 태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강현빈은 지난해 12월 청양국민체육관에서 열린 2020도쿄올림픽 예선파견 국가대표 3차 선발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개 대회 연속 전국 최강의 자리를 지켰다.

한편 2020도쿄올림픽 예선전 2차 선발전은 오는 11월에 열리며 최종선발전은 내년 1월 또는 2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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