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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팜 제주 "마차타고 제주 마문화 즐겨요"
김대생 기자
입력 2019-04-03 (수) 15:43:23 | 승인 2019-04-03 (수) 15:45:52 | 최종수정 2019-04-03 (수) 15:45:52

봄맞이 새단장 무료개방...트랙터 마차 투어 등

렛츠런파크가 봄맞이 새 단장을 마치고 일반인에게 무료 개방한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팜 제주(본부장 윤각현)는  본격 관광시즌을 앞두고 렛츠런팜 제주의 씨수말 교배 관람, 트랙터 마차 투어, 미니호스 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의 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렛츠런팜 제주의 최고 인기 체험 프로그램인 '트랙터 마차투어'는 말 대신 트랙터가 끄는 마차를 타고 목장의 다양한 시설을 탐방하는 이색 체험프로그램이다. 마차를 타고 푸른 초원을 달리며 목장의 넓은 초지를 구경하고 마차에서 내려 귀여운 말과 사진도 찍을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트랙터 마차 투어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에 5회~6회 운영한다.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주말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종합안내소에서 탑승권 구매 후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2.6㎞의 올레길을 따라 초지에 방목된 씨수말과 육성마를 구경하고, 조성된 산책코스를 거닐며 자연을 느낄 수도 있다. 또 3월부터 6월까지는 경주용 말을 교배하는 시기로 오전 9시와 오후 2시에 시작하는 교배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수십억 원에 달하는 고가의 씨수말이 교배하는 모습도 직접 관람할 수 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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