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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환경미화원 미세먼지 걱정 '끝'
윤주형 기자
입력 2019-05-06 (월) 11:45:36 | 승인 2019-05-06 (월) 11:47:51 | 최종수정 2019-05-06 (월) 11:47:51

서귀포시 야외 근무자용 황사 마스크 배부 완료

서귀포시는 환경미화원 등 야외 근무자 등에게 미세먼지 마스크를 지급했다.

시는 복권기금 사업인 생활환경 취약지구 개선 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환경미화원, 운전원 등 생활환경분야 야외 근무자 508명에게 황사(미세먼지)마스크를 1인당 5매 이상씩 모두 5520매를 지급했다.

이와 함께 시는 야외 근무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특보가 발령되면 근무 활동을 자제할 것 등 자체 근무교육을 실시했다.

하지만 야외 근무자들이 근무 특성상 미세먼지에 노출될 수밖에 없어 시는 미세먼지 마스크를 시급했다.

또 시는 생활환경분야 야외 상시근무자에게 미세먼지 마스크와 함께 방진 마스크도 2000매 지급했다.

강명균 서귀포시 생활환경과장은 "생활환경분야 야외 근무자 등에게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외근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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