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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영농폐기물 배출방법 홍보 강화
윤주형 기자
입력 2019-05-12 (일) 14:03:52 | 승인 2019-05-12 (일) 14:09:10 | 최종수정 2019-05-12 (일) 14:09:10

서귀포시가 영농폐기물의 효율적인 처리 등을 위해 배출방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부터 이번달까지 농업인 390여명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 이렇게 배출하면 됩니다'를 주제로 영농폐기물 배출방법을 홍보했다.

시에 따르면 영농폐기물은 폐비닐, 농약빈병, 모종판, 차광막, 타이벡, 부직포 등으로 폐비닐, 농약용기는 마을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에 배출할 수 있다.

모종판이나 클립 피피(PP)끈, 차광막 등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은 남원매립장과 색달매립장에서 무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다만 타이벡이나 부직포, 보온커텐 등 재활용을 할 수 없는 품목은 성산·표선·남원매립장과 색달매립장으로 운반해 처리비용을 내고 배출해야 한다.

한편 시는 14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서귀포농업기술센터와 협의해 농업인 320여명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 배출방법을 홍보할 계획이다. 윤주형 기자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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