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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광주 교육 손 잡고 비극 없는 땅 만들 것"
송민식 기자
입력 2019-05-19 (일) 11:26:46 | 승인 2019-05-19 (일) 11:27:06 | 최종수정 2019-05-19 (일) 11:27:03

이 교육감 "깨어있는 평화인권·민주교육으로 아이들 행복한 100년 열 것"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18일 '제39주년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사'를 발표했다. 

이 교육감은 "다시는 비극이 없는, 평화와 인권, 정의가 살아 숨 쉬는 이 땅을 만들기 위해 제주와 광주 교육이 손 잡고 굳건히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4·3과 5·18교육을 전국화 하겠다"며 "깨어있는 평화·인권·민주 시민 교육으로 아이들이 함께 존중받고 행복한 새로운 100년을 충실히 열겠다"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5월 영령들에게 진심어린 추모의 마음을 전한다. 돌아올 수 없는 넋을 그리워하며 한 맺힌 삶을 견뎌 오신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제주 4·3의 봄바람이 5월 광주를 따뜻하게 감싸길 바란다. 아픔은 오늘의 치유가 되고, 비극의 기억은 내일의 희망으로 승화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송민식 기자  gasmin14@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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