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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해수욕장 다음달 22일부터 개장 피서객 본격 맞이
김용현 기자
입력 2019-05-30 (목) 16:13:32 | 승인 2019-05-30 (목) 16:14:40 | 최종수정 2019-05-30 (목) 16:14:40
협재해수욕장

올 여름 이른 더위가 찾아오는 가운데 제주지역 해수욕장들이 6월 22일부터 잇따라 개장해 피서객들을 맞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9일 회의실에서 해수욕장협의회를 열고 도내 해수욕장 개장 기간과 야간 운영, 안전관리 계획 등 2019년 해수욕장 운영 사항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재, 금능, 이호테우, 함덕, 곽지해수욕장은 6월 22일 개장한다. 나머지 삼양과 김녕, 신양섭지, 표선, 중문색달, 화순금모래해수욕장은 7월 1일 개장해 8월 31까지 운영된다. 

해수욕장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다. 특히 협재와 이호테우, 삼양, 함덕해수욕장은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야간 개장한다. 야간운영 시간은 저녁 7~9시다.

해수욕장 안전요원 배치는 그 동안 일반 해역에 배치됐던 안전요원 75명을 지정 해수욕장 11곳에 재배치해 소방전문요원과 함께 안전 관리를 수행한다.

해경은 지정 해수욕장보다 일반 연안 물놀이지역 안전사고를 집중 관리하겠다는 중앙지침에 따라 그 동안 지정 해수욕장에 상주시켰던 인력을 일반 연안 해역 관리에 배치할 방침이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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