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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19 청년친화헌정 대상 종합대상 선정
김용현 기자
입력 2019-06-02 (일) 15:51:50 | 승인 2019-06-02 (일) 15:52:04 | 최종수정 2019-06-02 (일) 15:52:04

제주특별자치도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주관 17개 광역자치단체 청년친화도 평가에서 '2019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광역자치단체 종합대상(1위)'에 선정됐다.

제주도에 따르면 청년친화 헌정대상은 2018년 제정됐으며, 청년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사회적 환경조성에 힘쓴 지방자치단체와 국회의원을 매해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도는 정책부문에서'청년인재 육성 및 발굴에 관한 종합계획'을 전국 최초로 마련하고, 청년전담부서'청년정책담당관'을 신설해 청년정책 컨트롤타워 등 종합적인 청년정책에 나선 점이 높게 점수를 받았다.

또 청년정책 수립·시행과정에 청년의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정책심의위원회 등 행정위원회 청년참여를 확대하고, 제주청년원탁회의 등 청년참여활동도 모범적 사례로 평가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9월 21일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에 진행된다.

강동우 도 청년정책담당관은 "제주가 청년정책이 대한민국을 선도하고,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는 브랜드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청년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및 프로그램 개발, 청년들과의 무한소통을 통해 청년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용현 기자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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