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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드림타워 공사현장서 3명 고공시위
박시영 기자
입력 2019-06-03 (월) 17:34:07 | 승인 2019-06-03 (월) 17:35:18 | 최종수정 2019-06-03 (월) 17:35:18

제주지역 내 한 고층빌딩 공사현장에서 직원 3명이 임금체불에 항의하며 고공시위를 벌이는 소동이 벌어졌다.

3일 오후 12시30분께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공사현장에서 이모씨(38) 등 3명은 28층 크레인 2대에서 각각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드림타워 시공사인 중국건축고분유한공사가 시공했던 서귀포시 표선면 한 리조트 공사 현장에서 철근콘크리트 공사대금과 임금 13억원 가량을 받지 못했다며 지급을 요구했다.

경찰과 소방은 안전을 위해 크레인에서 내려와 공사담당자와 협상할 것을 제차 설득해 2시간여 만인 3시께 농성을 중단했다.

박시영 기자  lizzysy@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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