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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소멸위기 언어, 제주어 대중화를 위한 방안 모색
김지석 기자
입력 2019-06-04 (화) 14:59:42 | 승인 2019-06-04 (화) 15:00:15 | 최종수정 2019-06-04 (화) 15:00:15

5일 제5차 제주문화누리포럼 정책토론회 개최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위원장 이경용)와 의원연구모임 제주문화누리포럼(대표 김용범)은 5일 도의회 의원회관에서 '유네스코 소멸위기 언어 제주어 보전과 대중화 방안 모색'이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문화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제주어에 대한 가치와 전승차원에서 대중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제주학연구센터 김순자 전문연구위원이 '제3차 제주어발전 기본계획에 따른 제주어의 대중화와 활성화방안'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장지원 선임전문관이 '소멸위기 언어 보전의 의미와 사례'라는 주제로 소멸위기 언어의 개념과 토착어의 가치, 중요성을 강조한다.

김용범 대표의원은 "올해 토착어의 해를 맞아 제주어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인식해 보고 지속가능한 제주어 전승방안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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