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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최강의 3세 제주마는”
김대생 기자
입력 2019-06-11 (화) 16:01:30 | 승인 2019-06-11 (화) 16:02:46 | 최종수정 2019-06-11 (화) 16:04:14
지난해 제주마 더비 경주모습

15일 제5경주 1110m 제7회 제주마 더비 진행
8전 8승 백호평정, 다크호스 수사대·고질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윤각현)가 최강의 3세 제주마를 뽑는 제7회 '제주마 더비'를 마련한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오는 15일 제5경주에서 경주거리 1110m 경기를 시행해 최강의 제주 3세마를 가린다.

경주마들의 능력편차를 고려해 핸디캡 경주로 진행되는 이번 제주마 더비는 3세 암수거 제주마가 출전해 순위 상금 1억2000만원과 더비 우승의 영예를 놓고 박빙의 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이번 제주마 더비의 우승 후보로는 '백호평정'이 손꼽히고 있다. 통산 8전 8승의 100% 승률을 자랑하는 백호평정은 2세 데뷔 이후 마주협회장배까지 단 한 번도 1위를 놓친 적이 없는 우승마 ‘0 순위’다. 이에 맞서는 2018년 브리더스컵 우승마인 '수사대'가 대항마로 꼽히고 있다. 수사대는 마주협회장배에서 백호평정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최고 레이팅을 자랑하는 ‘고질라’의 우승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한편 '더비(DERBY)' 경주는 2세에 데뷔한 경주마가 능력을 본격적으로 발휘하기 시작하는 3세 시기 최고의 능력말을 가리는 경주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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