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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화장픔 식음료 6개 기업 선정 해외마케팅 추진
김용현 기자
입력 2019-06-13 (목) 17:17:23 | 승인 2019-06-13 (목) 17:17:41 | 최종수정 2019-06-13 (목) 17:17:41

제주특별자치도는 중국내 경쟁력 있는 제주상품으로 화장품과 식음료 분야 6개 기업을 선정해 하반기 온·오프라인을 이용한 해외마케팅을 추진한다. 

도가 선정한 기업은 화장품의 경우헬리오스, 대한뷰티산업진흥원, 유앤아이제주다. 식음료 분야는 제주자연식품, 제주팜이십일, 신한에코를 선정했다. 

이들 기업에는 기업당 4000만원이내의 자율 마케팅비가 지원되고, 관광공사와 협업해 제주브랜드와 제주상품을 함께 홍보하게 된다.  

오는 6월말에는 중국인 SNS 유명인인 왕홍을 활용한 홍보 판매전을 제주에서 실시하고, 7월중순에는 중국 광저우와 선전에서 개최되는 해외바이어 무역상담회에 참가한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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