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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해저터널 논의 찻잔속 태풍 될듯
김용현 기자
입력 2019-06-13 (목) 17:17:47 | 승인 2019-06-13 (목) 17:18:02 | 최종수정 2019-06-13 (목) 17:18:02

○…제주-호남간 해저터널 건설 사업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 분위기지만 찻잔속의 태풍에 그칠 듯.

완도군이 '호남~제주 고속철도 1단계(호남-완도) 건설 사전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체결, 본격 타당성 분석에 들어갔지만 실현가능성은 의문.

주변에서는 "제주-호남간 해저터널 사업을 주도했던 전라남도가 제주 2공항 사업으로 사실상 추진을 중단한 상황"이라며 "수십조원이 투입되는 대형사업을 광역단체도 아닌 기초단체가 시동을 걸기 어렵다"고 한마디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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