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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소방을 담다' 그림이 된 청사 벽…눈길
박시영 기자
입력 2019-06-16 (일) 16:00:18 | 승인 2019-06-16 (일) 16:02:34 | 최종수정 2019-06-16 (일) 16:06:21

서부소방서 청사 외벽 약 33㎡ 높이 9m의 초대형 벽화 조성

제주서부소방서가 청사 벽에 소방관들의 현장 활약상을 그림으로 담아 눈길을 끌고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부소방서(서장 고영국)는 지난 14일 기존의 딱딱한 관공서 이미지를 탈피하고 도민들에게 좀 더 다가서는 청사를 만들기 위한 '그림에 소방을 담다' 행사를 개최했다.

119소방벽화 이미지페인팅은  면적이 약 33㎡ 높이 9m의 청사 벽에 서부소방서 소방관들의 화재·구조·구급 현장의 활약상을 그림으로 담았다. 

이번 조성사업은 서부소방서 정철 소방교와 의무소방 출신 소재석씨의 재능기부로 완성됐고 지역내 한림고·애월고 미술부 학생들이 힘을 보탰다.

서부소방서는 방문하는 어린이, 민원인 등 도민들에게 안전 의식과 소방 관심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시영 기자  lizzysy@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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