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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강성훈·임성재 PGA투어 우승 샷 도전
김대생 기자
입력 2019-06-20 (목) 15:44:26 | 승인 2019-06-20 (목) 15:44:54 | 최종수정 2019-06-20 (목) 15:46:35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1일 개막...안병훈 이경훈 배상문 김민휘도 출격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맹활약 중인 제주출신 강성훈(32)과 임성재(21)가 우승 샷에 도전한다.

강성훈과 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코네티켓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펼쳐지는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720만달러)'에 출격한다.

지난달 PGA 투어 159번째인 AT&T 바이런 넬슨에 출전해  데뷔 첫 우승의 감격을 맛본 강성훈은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강성훈은 시즌 상금 271만 3722달러를 기록하며 상금순위 19위와 페덱스컵 순위 21위에 자리하며 데뷔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PGA투어 신인왕에 도전하는 임성재도 US오픈 직전에 개최된 RBC 캐나다오픈에서 7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예열을 마쳤다. 지난해 세계랭킹 98위에 올랐던 임성재는 현재 무려 34계단 상승한 64위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임성재는 올 시즌 PGA투어에 데뷔한 신인 가운데 가장 높은 페덱스컵 포인트를 획득, 유력한 신인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밖에 US오픈에서 '톱10' 입상을 놓친 안병훈(28)과 3라운드 진출이 불발된 이경훈(28), 배상문(33)과 김민휘(27)도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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