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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들에게 찬란한 무용을 처음 선보이는 '찬란'
우종희 기자
입력 2019-06-20 (목) 16:10:18 | 승인 2019-06-20 (목) 16:11:16 | 최종수정 2019-06-20 (목) 16:11:16

제주도립무용단 서울서 특별공연
오는 23일 서울광장 특설무대서

찬란하게 빛나는 제주 전통무용의 아름다움을 서울시민에게 선보인다.

제주도립무용단(단장 현행복)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한국의 전통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에서 '세종, 문화가 흐르는 서울'사업에서 추진하는 '2019 자치단체 간 문화교류 사업'에 선정돼 무대에 오르게 됐다.

제주도립무용단은 지난 4월 정기공연에서 첫 선을 보였던 '찬란'을 무대에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춤의 4가지 요소인 한·태·류·흥의 색이 담긴 공연이다.

당시 '찬란'을 관람한 김경애 무용평론가는 "제주도립무용단의 여건으로서는 최상의 무대를 관객에게 제공했다"고 극찬한 바 있다.

제주도문화예술진흥원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자치단체 간의 우호를 다지고, 서울시민들에게 제주도립무용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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