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문화행정
제주를 웹툰의 전초지기로 만들기 위한 간담회 열려
우종희 기자
입력 2019-06-21 (금) 15:03:59 | 승인 2019-06-21 (금) 15:05:19 | 최종수정 2019-06-21 (금) 15:05:19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훈)은 지난 19일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에서 올해 조성되는 ‘제주웹툰캠퍼스’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전국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제주웹툰캠퍼스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앞서 열렸다. 제주에서 활동 중인 만화·웹툰작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웹툰캠퍼스 관계자, 제주도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정적 운영과 수요자 중심의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4월 전국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제주웹툰캠퍼스조성사업은 제주만의 웹툰 센스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로 웹툰콘텐츠제작지원사업, 웹툰창작아카데미, 웹툰공모전, 만화·웹툰전시회, 개인창작스튜디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종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