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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마 곽지해수욕장 해변 달린다
김대생 기자
입력 2019-06-26 (수) 10:12:59 | 승인 2019-06-26 (수) 10:14:00 | 최종수정 2019-06-26 (수) 10:16:06
곽지해수욕장 백사장을 질주하는 제주마

렛츠런파크 제주, 7월 7일 해변경주 개최
관람객 1600명 추첨 통해 푸짐한 상품 증정

제주마 이색 해변경주가 7월 곽지해수욕장 해변에서 마련된다.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윤각현)는 다음달 7일 제주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말의 고장 제주의 대표 관광 콘텐츠 발굴를 위해 애월읍 곽지해수욕장 백사장을 달리는 해변경주 ’2019 곽지 해변을 ᄃᆞ르馬!‘를 개최한다.

이번 곽지해수욕장 해변경주는 제주마 경주마 8마리가 해변을 따라 200m를 질주하는 경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곽지 해수욕장 백사장에 간이 주로를 설치하는 등 실제 렛츠런파크 제주 경주에 활동하고 있는 현역 경주마와 기수들이 참가해 실제 경주와 비슷한 시속 60km의 경주를 펼칠 전망이다.

이번 해변 경주애 참가하는 관람객에게 1600장의 응모권을 배부해 공기청정기와 지역농산물, 곽지리 지역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밖에도 이색 볼거리로 가족이 각각 말과 기수 역할을 맡아 20m의 모래밭을 업고 뛰는 가족(연인)달리기와 제주 자치경찰단 기마대와 유소년 승마단이 펼치는 말 퍼레이드가 열려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또 나만의 행운의 편자 만들기, 여행 추억 엽서 남기기, 무료 초상화 그려주기, 대형 편자 포토 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다.

렛츠런파크 제주 윤각현 본부장은 “해변경주는 관광객 유인,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가치제고에서 이미 상당한 효과를 검증받은 바 있다”며 “곽지리와 함께하는 해변경주가 제주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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