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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내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극성'
박시영 기자
입력 2019-06-27 (목) 17:37:47 | 승인 2019-06-27 (목) 17:39:03 | 최종수정 2019-06-28 (목) 18:33:08

제주시내 생활폐기물 무단 투기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어 행정단속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제주시에 따르면 쓰레기 불법투기 과태료 부과건수는 2017년 751건, 2018년 550건, 올해 6월 기준 583건 등이다.

23일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의 한 클린하우스 주변 도로에는 각종폐기물이 약2m 높이로 위태롭게 쌓여 있었다.

폐기물들은 여행용 캐리어부터 장판, 화분 등 가정에서 쓰다 버린 물건들로 행정 신고스티커도 부착되지 않았다.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은 쌓인 폐기물들을 피해 차도로 걷거나 휴대폰이나 다른 곳을 보다가 부딪칠뻔하는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애월읍관계자는 "상습투기지역으로 투기금지를 알리는 현수막을 내 걸었으며 투기현장단속을 지속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시영 기자

박시영 기자  lizzysy@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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