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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통령 처음으로 북한 땅 밟다…남북미 정상 사상 첫 3자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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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30 (일) 16:57:36 | 승인 2019-06-30 (일) 16:59:02 | 최종수정 2019-06-30 (일) 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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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초유의 남북미 3국 정상 회동이 30일 성사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땅을 밟은 첫 미국 대통령으로 그 이름을 남기게 됐다.

한반도에서 정전선언이 이뤄진지 66년만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트럼프 대통령 세 남북미 정상이 연출한 역사적 순간이다.

제민일보  webmas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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