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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주니어체조서 금빛 연기
김대생 기자
입력 2019-07-01 (월) 17:29:53 | 승인 2019-07-01 (월) 18:04:00 | 최종수정 2019-07-01 (월) 18:04:00

강창용 회장 감독 맡아...남자 마루 류성현 1위 
제주출신 현진주 개인종합 64위 

강창용 제주도체조협회장이 감독을 맡은 한국선수단이 세계무대에서 금빛 연기를 펼쳤다. 

국제체조연맹(FIG)이 주최한 제1회 주니어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가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헝가리 괴르에서 개최된 가운데 한국선수단 류성현(17·울산스포츠과학고)이 마루 종목에서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류성현은 마루 결승에서 14.166점을 획득, 2위 펠릭스 돌치(캐나다·14.000점)와 3위 나자르 체푸르니(우크라이나·13.866점)를 따돌리고 첫 세계주니어대회를 금빛으로 장식했다. 

제주 주니어 체조의 간판 현진주(한라중2)는 개인종합에서 47.066점으로 전체 64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남자팀은 단체전에서 34개국 중 6위에 올랐고 여자팀은 29개국 중 10위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에 한국선수단은 강창용 회장을 감독으로 해 남자 3명과 여자 3명 등이 참가했다. 또 제주도체조협회 박선영 이사가 이번 대회에 심판으로 참가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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