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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마 시원한 여름 밤하늘 수놓는다
김대생 기자
입력 2019-07-02 (화) 09:17:46 | 승인 2019-07-02 (화) 09:18:38 | 최종수정 2019-07-02 (화) 10:01:40

렛츠런파크 제주 5일부터 야간경마 시행

시원한 여름 밤하늘 수놓을 제주 야간경마가 주말부터 시행된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윤각현)는 오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야간경마‘를 개장한다고 2일 밝혔다.

’야간경마‘ 개장 시 고객 입장은 낮 12시 30분부터 가능하며 마지막 경주 출발시간은 오후 9시다. 일요일은 기존과 같이 주간경마로 시행되며 첫 경주 출발 시각은 오전 10시 45분, 마지막 경주 출발 시각은 오후 6시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한여름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야간경마‘ 시행과 더불어 오는 9월 2일까지 월·화요일을 제외한 매일 말(馬)을 테마로 한 물놀이 시설인 ‘포니 워터파크’를 운영한다. 경마일인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렛츠런파크 제주를 방문한 어린이들은 단돈 2000원으로 물놀이와 말 테마파크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워터파크는 어린이 전용으로, 성인은 물놀이 시설을 이용할 수 없으며 어린이를 동반한 보호자만 입장할 수 있다. 어른들은 아이들과 무료로 동반 입장 가능하다. 경마가 없는 평일(수·목)에는 3000원의 어린이 입장료만 내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특히 바캉스 시즌이 시작되는 8월3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워터캐논, 워터커튼 등의 시원한 물벼락과 디제이 공연, 거리댄스 등을 즐길 수 있는 물총축제가 열린다.

이밖에 미니호스를 탈 수 있는 ‘포니 승마장’, 광개토대왕을 스토리텔링한 어린이 놀이터 ‘담덕의 꿈’ 등 말 테마파크의 다채로운 놀이 시설도 즐길 수 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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