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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생 백년초 알리기 '눈길'
윤주형 기자
입력 2019-07-02 (화) 13:52:04 | 승인 2019-07-07 (일) 13:54:40 | 최종수정 2019-07-09 (화) 10:13:15

충북 지역 6차 산업 농가 등 농업회사법인 제국백년초 견학

100가지 병을 고치고, 100년을 살 수 있다는 제주 백년초가 전국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충청북도 지역 6차 산업 농가 등이 최근 서귀포시 '백년초 티 뮤지엄' 등을 견학하는 등 제주에서 자생하는 백년초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귀포시 백년초 박물관의 모기업인 농업회사법인 제국백년초 김제국 대표는 서귀포 지역을 중심으로 제주도 전역에서 수백년 동안 자생하는 백년초를 40년 넘게 수집하고 보존하고 있다.

특히 제국백년초는 국내는 물론 제주도에서 조차 백년초를 일반 선인장이나 외래 선인장으로 잘못 인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년초 전도사'를 자처하고 있다.

백년초는 제주에서 자생하면서 백년초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다. 백년초는 1979년 제주도 기념물 제35호로 지정됐다.

한편 제국백년초는 충북 지역 6차산 종사자 등에게 백년초와 외래종 선인장을 비교해 설명하는 한편 백년초를 활용한 6차 산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윤주형 기자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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