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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당을 갤러리로, 미술식당이 생겼다
우종희 기자
입력 2019-07-14 (일) 15:18:21 | 승인 2019-07-14 (일) 15:19:25 | 최종수정 2019-07-14 (일) 16:03:40
미술식당 전경.

유휴 공간이 아트 갤러리로 변신했다.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대표 김정태)은 지난 10일 호텔내 중식당이었던 유휴공간을 갤러리 '미술식당'으로 변신시켰다.

지난해부터 제주 메세나 협회, 미술전문단체 파트론(Patron. 대표 이장희)과 함께 메세나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사업이다.

공간재생과 문화서비스를 주제로 한 이번 사업은 대만스타일의 중식당이었던 공간의 느낌을 그대로 살렸다. 첫 선을 보이는 전시는 '소확행-글과 그림이 주는 휴식'으로 11월까지 총 26팀의 글과 그림을 전시한다.

잔나비의 앨범 작업으로 널리 알려진 미술작가 콰야를 비롯해 신기영, 임상희, 홍시야, 조현진 등 젊은 감각의 작가 작품들로 구성했을 뿐 아니라 독립출판 글 작가들의 책 속 글귀들도 전시된다.

또한 제주 대표 미술가 강요배 작가를 비롯해 이강소, 이용환, 강동언 등의 작품을 보다 쉽게 감상할 수 있는 '라마다프라자 아트로드'도 함께 조성돼 다양한 예술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의=064-729-8100.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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