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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콘텐츠 글로벌 시장 노린다
우종희 기자
입력 2019-07-17 (수) 17:14:07 | 승인 2019-07-17 (수) 17:15:32 | 최종수정 2019-07-17 (수) 17:15:32
캐릭터 라이선싱페어에서 운영하고 있는 부스 모습.

제주콘텐츠기업이 글로벌 시장의 문을 끊임없이 두드리고 있다.

제주콘텐츠기업 반딧불공작소(대표 윤성재)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 2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리는 '2019 캐릭터라이선싱페어'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반딧불공작소가 선보이는 캐릭터는 아이스몬(ICEMON)으로 아이스크림을 소재로 귀엽고 코믹하게 개발했지만 환경과 멸종위기 동물 보호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이번 라이선싱페어 이전에도 지난해 도쿄 디즈니팝업스토어 운영에 이어 홍콩 라이선싱페어 참가 등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성재 대표는 "제주도 난개발 문제와 멸종위기 동물 보호 같은 전 세계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야 하는 사회문제를 주제로 개발했다"며 "오랫동안 사랑받는 철학있는 캐릭터로 발전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2019 캐릭터라이선싱페어 참가는 제주도와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에서 지원한 '2019 문화창작품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문의=064-721-0884.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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