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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전지역 호우경보 19일 ‘비상2단계’발령
김용현 기자
입력 2019-07-19 (금) 10:27:53 | 승인 2019-07-19 (금) 10:37:49 | 최종수정 2019-07-19 (금) 10:37:49

태풍 ‘다나스’ 북상 20일 150~300㎜ 비 예상 현재 11건 피해접수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9일 오전 6시부로‘비상Ⅱ단계’로 격상해 재난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13개 협업부서는 즉각적인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여 예찰과 피해상황 파악 등 대응활동을 한 단계 강화했다.

현재까지 강우량은 윗세오름 등 산간에 250㎜내외, 동부와 남부지역에는 150㎜내외, 그 외지역에는 100㎜내외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19일 오전 현재 피해상황은 도로침수 1건, 배수지원 4건, 주택침수 5건, 주택 하수관역류 1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호우와 태풍이 지나고 나면 농경지 침수에 따른 농작물 피해 등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20일까지 150~ 300㎜ (많은곳 제주산지 700㎜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장마에 따른 호우와 제5호 태풍 ‘다나스’를 북상을 대비해서 행정력을 총 동원해 △13개 협업부서와 24시간 상황근무체계를 통한 신속한 상황공유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한 실시간 기상상황 도민홍보 △민간단체‧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유지 △재해취약지 지속점검 △재난관리자원 투입 준비 등 재난 예방활동에 더욱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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