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종합
제주시, 피서지 주변 불법 영업행위 지도단속 실시
이세연 기자
입력 2019-07-21 (일) 14:19:26 | 승인 2019-07-21 (일) 14:20:14 | 최종수정 2019-07-21 (일) 14:20:14

제주시는 피서지 주변 등의 식품안전 및 불법 영업행위 근절을 위해 8월 말까지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점검 지역은 해수욕장, 해안도로, 관광지 주변 계절음식점, 편의점 등의 식품조리 판매업소다.

점검 내용은 △가격표 미게시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 및 판매 △편의점에서의 무신고 음식·식음료 등 조리 및 판매 △포장마차나 차량 이용 무신고 영업행위 △종사자 건강진단 이행 여부 △위생 상태 및 식재료 냉동·냉장 보관 여부 등이다.

시는 식품 및 공중위생 관련 법령을 위반하는 영업 행위를 강력 단속해 안전한 식품 공급과 쾌적한 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세연 기자  leese010@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