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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언제까지 하늘만 바라볼 것인가”
김경필 기자
입력 2019-07-21 (일) 15:07:25 | 승인 2019-07-21 (일) 15:08:20 | 최종수정 2019-07-21 (일) 15:08:20

○…제주시 도심 하천 주변 침수 피해 우려가 아직도 해소되지 못함에 따라 조속한 재해예방시설 정비가 필요하다는 주문.

하천 주변 상가 이전이나 영업손실 등의 문제로 복개구조물 철거가 힘들다면 저류지 시설 개선을 통해 범람 우려를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

주변에서는 “여러 이해관계로 하천 복개구조물 철거가 힘들다고 태풍 때마다 하늘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것 아니냐”며 “저류지라도 제 기능을 하도록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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