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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경고·서울대신FCU18, 2승 토너먼트전 진출 확정
김대생 기자
입력 2019-07-22 (월) 10:37:57 | 승인 2019-07-22 (월) 10:40:22 | 최종수정 2019-07-22 (월) 23:34:47
21일 효돈B구장에서 열린 제27회 백록기전국고교축구대회 6조 제주중앙고와 경기청룡축구클럽U18의 경기에서 김동우(제주중앙고)가 수비벽을 제치고 강력한 슈팅을 날리고 있다. 김대생 기자

제27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대회 2일째 8개 팀 기쁨 누려

지난해 준우승팀인 서울중경고와 제24회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서울대신FCU18이  2승을 기록하며 토너먼트전 진출을 확정했다.

제민일보사(대표이사 사장 김영진)와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가 공동주최하고 제주도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제27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가 지난 19일부터 31일까지 서귀포시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 데 대회 2일째 2차전 경기결과, 서울중경고를 비롯한 서울대신FC, 강원원주공고, 경기의정부광동U18, 경기뉴양동FC, 충남신평고, 경남범어고, 충북제천축구센터U18 등 8개 팀이 토너먼트전 진출의 기쁨을 누렸다.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경기가 하루씩 순연된 가운데 21일 효돈A·B구장과 공천포A·B구장에서 10경기가 치러진 가운데 총 35골이 터져나왔다.

효돈B구장에서 펼쳐진 4조 두 번째 경기에서 서울중경고가 경기이동FCU18을 5-0으로 격파하며 2승을 기록해 조1위를 확정했고 8조 서울대신FCU18도 인천부평고를 2-1로 물리치고 남은 경기결과에 관계없이 2승으로 조 선두를 확정했다.

또 1조 경기의정부광동U18은 경기수원공고를 3-0으로 격파해 소중한 1승을 챙겨 조2위를 확보해 토너먼트전 진출의 기쁨을 맛봤고 5조 서울강서YJFC가 충남신평고에 0-8로 패해 2패의 고배를 마셔 충남신평고와 경기뉴양동FC가 동반 토너먼트전에 진출했다. 7조 서울광문고도 충북제천축구센터U18에 1-2로 무릎을 꿇어 1차전에 이어 패배를 당해 경남범어고와  충북제천축구센터U18이 토너먼트전에 진출했다.

10조 강원원주공고도 전북김제예랑FC를 4-0으로 대파하며 1승1무로 토너먼트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강원원주공고 박연민은 전반 14분 첫 골을 시작으로 후반 1분, 후반 29분 연속골을 터트리며 이번 대회 두 번째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6조 제주중앙고는 효돈B구장에서 열린 2차전에서 경기청룡축구클럽U18을 3-0으로 제압하며 1승1패를 기록해 토너먼트전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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