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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주 금요일 저녁에는 동네서점으로
우종희 기자
입력 2019-07-22 (월) 16:11:49 | 승인 2019-07-22 (월) 16:12:55 | 최종수정 2019-07-22 (월) 18:19:16

심야책방 운영할 전국 70곳 서점 발표
서귀포 3곳, 제주 5곳 포함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 하루 일과를 마치고 심야책방에서 책과 함께 쉴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회장 이종복)는 하반기 '2019 심야책방'을 운영할 전국 지역서점 70개를 발표한 가운데, 제주는 8곳이 선정됐다.

심야책방은 폐점시간을 오후 11시까지 연장해 서점별 특색을 살린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서귀포시 지역에서는 인터뷰(interview), 이듬해봄, 여행가게가, 제주시권에서는 그리고서점, 남문도서, 북스토어 아베끄, 달리책방, 한라서적타운이 밤에 문을 연다.

동네 서점이 일과 후 편안하게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며, 동네 서점의 존재감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심야책방 운영 서점 목록과 서점별 문화행사의 새부내용은 한국서점조합연합회 홈페이지(www.kfoba.or.kr)공지사항과 심야책방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midnightbookstor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이메일(kfoba@kfoba.or.kr). 전화(02-927-1438). 우종희 기자

우종희 기자  haru0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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