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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시청각중복장애인 사각지대…지원 사업 출범
양경익 기자
입력 2019-07-29 (월) 17:23:17 | 승인 2019-07-29 (월) 17:24:14 | 최종수정 2019-07-29 (월) 17:24:07

제주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청각중복장애인들을 위해 지원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제주도농아복지관은 29일 복지관에서 시청각중복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서비스 지원사업 출범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사)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 KASLI한국수어통역사협회, (사)한국농아인협회 제주도협회, 제주도수어통역센터가 참여했다.

이날 협약식에 따라 이들 기관은 장애 발생 시기, 발생원인, 연령 등에 따른 개별 지원계획 수립 및 사례관리와 의사소통 교육 및 지원, 보조기기 보급 및 적응 훈련, 의사소통 지원 인력 양성 및 파견 등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제주도농아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였던 시청각중복장애인들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경익 기자

양경익 기자  yki@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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