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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 영향 제주 저지대 침수피해 주의
김경필 기자
입력 2019-07-31 (수) 16:07:35 | 승인 2019-07-31 (수) 16:10:57 | 최종수정 2019-07-31 (수) 16:10:57

8월 들어 ‘슈퍼문’(Super Moon) 영향으로 제주연안 등 저지대 침수 피해가 우려돼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해양조사원은 8월 1일부터 4일, 8월 30일부터 9월 2일에 뜨는 슈퍼문 영향으로 우리나라 연안 해수면이 높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특히 8월 31일에는 지구와의 거리가 올해 들어 2번째로 가까운 그믐달 모양의 슈퍼문이 뜰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국립해양조사원은 행정안전부와 지자체 등 54개 관계기관에 해수면 정보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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